"지면 이탈리아어로 욕하고 리모콘 던졌어!"…음바페가 그렇게 응원하던 팀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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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면 이탈리아어로 욕하고 리모콘 던졌어!"…음바페가 그렇게 응원하던 팀이었는데

프랑스 간판 스타 킬리안 음바페가 어린시절 가장 열성적인 응원을 보낸 팀은 어디일까.

라마리는 "음바페는 어린 시절 AC밀란을 가장 열심히 응원했다"며 "가장 처음부터 응원했던 팀은 AC밀란"이라고 다시 조했다.

라마리는 이어 "음바페가 집에 오면 AC밀란에 대한 이야기만 늘어놨다"며 "밀란이 지면 TV에 리모콘을 던지고 이탈리아로 욕을 하곤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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