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이 이르면 연말부터 도입될 외국인 가사관리사에게 최저임금이 준수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고용부는 외국인 가사관리사를 송출할 나라와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협의가 완료되면 연말쯤 필리핀의 20~30대 여성 가사관리사가 국내에 도입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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