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정된 주차 구역이 아닌 하역주차장에 주차를 해놓고선 관리사무실로부터 이동 주차를 하라는 전화를 받자 되레 관리사무실 직원을 나무라는 문자를 보낸 차주의 사연이 전해졌습니다.
짜증 폭발한 차주 해당 문자 메시지에 따르면, A씨는 관리사무실 측의 전화를 받고 오후 10시 6분 "늦은 시간에 전화하지 마세요.
이들은 "너 마음대로 주차해놓고 짜증을 낸다 맛이 갔네" ,"7시 주차해놓고 늦은 퇴근? 10시에 자면서 불면증? 갑질해놓고 찔려서 합리화 해봤지만 앞뒤 안 맞죠?" ,"이래서 어릴때부터 가정교육을 제대로 받아야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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