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부산·제주 등 7개 광역·기초지자체 ‘환경교육도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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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부산·제주 등 7개 광역·기초지자체 ‘환경교육도시’ 선정

환경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023년도 환경교육도시’를 공모한 결과 광역지자체 2곳(부산광역시, 제주특별자치도)과 기초지자체 5곳(수원시, 시흥시, 광명시, 창원시, 통영시) 등 총 7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평가는 ▲환경교육도시에 대한 비전 및 기반 ▲환경교육 계획의 적절성 ▲환경교육 성과 등을 중점으로 이뤄졌다.

환경부에 따르면 이번에 선정한 7곳 지자체들은 지자체 환경교육 활성화 조례, 자체 환경교육 계획 수립 및 이행, 지역환경교육센터의 운영 활성화 등 전반적으로 환경교육 기반을 잘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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