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은 교체 출전으로 짧은 시간을 소화했지만, 지난 시즌 세리에A 탑급 윙백으로 분류됐던 테오 에르난데스를 상대로 맹활약을 펼쳤다.
이강인은 후반 39분 에르난데스를 앞에 두고 화려한 발기술을 선보이며 공을 빼앗기지 않았다.
이강인의 간절함은 통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오피셜] “그렇게 하기 어려운데, 품위 있었어”…‘강등’ 울버햄튼 탈출했다! 황희찬, 샬케 임대 이적 성공
이런 한국 선수 있었나? 이강인, ATM 입단 3경기 만에 ‘핵심 자원’ 평가…“항상 경기장에 있어야 해”
[속보] 진짜 역대급 이적 나왔다! 맨시티, 엔조 페르난데스 영입…“도전 받아들일 준비됐다”
[오피셜] 손흥민 떠나 조규성과 뛴다...'LAFC 신성' 마르티네스, 유럽 진출! 미트윌란 입단→"이런 선수 잘 키웠다" 디렉터 자신감 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