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사진=연합) 그룹 빅뱅 출신 지드래곤(35·본명 권지용)이 마약 투약 혐의로 형사 입건됐다.
26일 경찰에 따르면 인천경찰청 마약범죄수사계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권씨를 입건해 수사중이다.
앞서 경찰은 배우 이선균(48)씨의 마약 투약 혐의를 수사 중 가운데 또 다른 연예인을 추가로 수사중이라고 밝혔으나 구체적인 신상은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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