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 보이' 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맹(PSG) 이적 이후 첫 골을 터트렸다.
이날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 이강인은 후반 26분 우스만 뎀벨레를 대신해 그라운드를 밟았다.
지난 7월 마요르카(스페인)를 떠나 PSG로 이적한 이강인은 입단 3개월, 공식전 12경기 만에 데뷔골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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