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양키스는 애런 저지와 함께 타선을 이끌 왼손 타자가 필요하고, 샌디에이고는 소토 트레이드에 거부감을 나타내지 않았다.
후안 소토.
앞서 소토는 지난해 8월 워싱턴 내셔널스에서 샌디에이고로 트레이드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고수, 잘생김이 안 늙네… 부산 떴다 (백반기행)
‘0-18 대패’ 7이닝 경기서 22안타 허용한 한화…에르난데스는 2이닝 무실점 쾌투 “건강하게 야구 하고 싶다”
“날리던 공 탄착군에 많이 들어와” LG 정우영이 직접 밝힌 캠프 소득
“열심히 하겠지만, 개인훈련은 개인훈련” 한화 김경문 감독, 손아섭을 오키나와에도 부르지 않은 이유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