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무리뉴 감독이 이끄는 AS로마가 이탈리아 세리에A 사무국으로부터 징계를 받았다.
“로마는 득점에 성공한 뒤 자신들의 볼보이를 활용해 조직적으로 경기 재개 시간을 늦췄고, 심판이 추가시간을 2분 정도 더 주게끔 만들었다”고 징계 이유를 밝혔다.
지난 경기 후반 추가시간 10분에 퇴장당했던 무리뉴 감독도 1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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