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킹 처벌법 위반 혐의로 체포된 전청조씨(20대·여)가 석방됐다.
이에 남현희의 가족은 112에 신고했다.
전씨는 남현희의 가족이 112에 신고하자 잠시 현장을 떠났다가 다시 돌아왔고 이후 경찰에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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