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매체에서도 이강인이 주전 경쟁에 불을 붙였다는 평가를 내렸다.
이강인과 뎀벨레는 모두 올여름 PSG에 합류했는데 기존에는 음바페와 함께 프랑스 국가대표인 뎀벨레가 우위에 있었다.
프랑스 ‘푸트 메르카토’는 경기 후 이강인에 대해 “19분이면 충분했다”고 평가하며 “위협적인 이강인이 뎀벨레 위를 맴돌고 있다.뎀벨레보다 공격 퀄리티도 깔끔했고, 더 결정적인 장면을 연출해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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