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의 데뷔골을 도와준 워렌 자이르-에메리의 활약이 눈부신 경기였다.
AC밀란이라는 강팀을 만나서 긴장할 법도 하지만 자이르-에메리는 중원에서 제일 빛난 선수였다.
2020-21시즌 앞두고 14살이라는 나이에 자이르-에메리는 U-17팀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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