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엄태웅 아내인 발레무용가 윤혜진이 딸 지온 양의 폭풍성장 근황을 전했다.
지온 양은 올해 11살인데 170cm의 엄마 윤혜진의 키를 따라잡은 모습.
아직 아이인데 신체가 급 성장해 아이 취급을 제대로 못 받는 것에 대해 엄마로서 안타까운 마음을 표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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