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심 5m' 저수지에 빠진 차에서 1시간 버틴 50대 '에어포켓' 덕에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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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심 5m' 저수지에 빠진 차에서 1시간 버틴 50대 '에어포켓' 덕에 살았다

수심 5m 저수지에 빠진 차 안에서 1시간가량 버틴 50대 여성 운전자가 극적으로 구조됐다.

이에 잠수 장비를 착용한 구조대원들이 수중수색에 나섰고, 수심 5m 지점에 있던 차량을 발견해 안에 있던 A씨를 구조했다.

신고 접수 이후 구조까지 걸린 시간은 1시간가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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