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샌디에이고의 새 감독 후보로는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를 이끌었던 마이크 실트와 라이언 플래허티 벤치코치 등이 거론되고 있다.
단 이들 중 누가 샌디에이고의 감독이 되더라도 이번 시즌 공수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김하성의 입지에는 큰 변화가 없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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