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선에는 데얀 쿨루세브스키, 제임스 매디슨, 히샤를리송이 출전해 최전방 공격수 손흥민과 함께 풀럼 골문을 노렸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 매디슨은 "샤흐타르와의 프리시즌 경기에서 1-0으로 앞섰을 때 압박 강도를 낮추자 포스테코글루가 화를 냈다"면서 "그는 '과거 토트넘이 그런 식으로 플레이 했기 때문에 피해를 봤던 거야'라고 격하게 반응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사실상 조세 무리뉴, 안토니오 콘테 전 감독들의 축구 스타일을 저격한 것으로도 볼 수 있는 발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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