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투 뒤집어쓴 채로... 60대 여성, 기이한 상태로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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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투 뒤집어쓴 채로... 60대 여성, 기이한 상태로 숨진 채 발견

한 여성이 봉투를 뒤집어쓴 상태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충남소방본부는 지난 23일 오후 3시 8분 쯤 논산시 강경읍 산양리의 한 아파트에서 62세 여성 A씨의 시신을 발견해 경찰에 인계했다고 25일 밝혔다.

출동한 소방당국은 봉투를 뒤집어쓴 상태의 A씨 시신을 발견해 경찰에 인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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