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당국이 금융의 날 기념식을 열고 금융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을 선정해 포상했다.
이번 금융의 날에는 금융발전유공 포상으로 ▲저축·투자 ▲포용금융 ▲혁신금융 등 세 개 부문에서 총 191점의 포상이 수여됐다.
대통령표창은 혁신금융 부문에서 김회영 금융감독원 팀장, 포용금융 부문에서 엄기훈 예금보험공사 차장, 저축·투자 부문에서는 사회복지법인선도원부설벧엘과 연예인 이지은(아이유) 등 총 12인 및 5개 단체에게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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