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최강에서 강등권까지 추락한 아약스는 경영과 선수단 운영 모두 대행이 맡고 있다.
자국리그 하위권 팀에서 역량을 보여준 감독을 선임하는 건 텐하흐 당시에도 통했던 성공 공식이었지만, 문제는 감독의 스타일이었다.
지금 아약스는 사장과 감독 모두 대행 체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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