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 끝' SSG 오원석 vs 'PO 눈앞' NC 태너…준PO 3차전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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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끝' SSG 오원석 vs 'PO 눈앞' NC 태너…준PO 3차전 선발

플레이오프(PO) 진출에 1승만 남긴 NC 다이노스는 아직 팔에 불편함이 있는 '에이스' 에릭 페디(30) 대신 태너 털리(28)를 준PO 3차전 선발로 예고했다.

태너는 NC의 2023년 가을 야구 첫 선발이었다.

정규시즌에서 태너는 11경기 5승 2패 평균자책점 2.92로 잘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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