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행 중 실종된 사회복지사 윤세준 씨가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발견됐다는 의혹에 현지 총영사관이 직접 확인에 나섰다.
LA 보건 당국은 지역 병원에 입원해 치료 중인 이 남성의 신원 확인을 위해 얼굴 사진, 발견된 장소, 소지품 등의 정보를 공개하고 관련 제보를 받고 있다.
실종된 윤 씨 역시 일본 여행 당시 검은색 배낭을 메고 다녔다는 단서 등을 토대로 온라인에서는 LA 병원에 입원 중인 신원불명의 남성이 윤 씨가 아니냐는 의혹이 불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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