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프로축구 바르셀로나의 10대 유망주가 또 데뷔전에서 골을 넣었다.
아울러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고 리그 데뷔전에서 득점한 금세기 두 번째 최연소 선수가 되었다.
귀우가 17세 291일에 넣은 데뷔 골 덕에 바르셀로나는 리그 3위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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