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구연맹(KBL)은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개막 주간에 진행된 6경기의 평균 관중은 5073명으로 집계됐다고 23일 밝혔다.
6경기 총 관중 수는 3만437명으로 나타났다.
지난 시즌(6경기·2만947명)보다 약 1000명이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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