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늘·정소민 '30일', 20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손익분기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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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늘·정소민 '30일', 20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손익분기점 돌파

23일 오전 7시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30일'(감독 남대중)은 누적 관객 수 160만 명을 기록하며 손익분기점을 돌파하는 쾌거를 거뒀다.

지난 3일 스크린에 걸린 '30일'은 개봉 이후 20일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적수 없는 흥행 질주를 펼쳤고, '범죄도시3'(24일)와 '잠'(21일)에 이어 올해 한국 영화 최장기 흥행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30일'은 폭발적인 입소문과 N차 관람 열기를 이어가며 개봉 3주 차에도 개봉 첫 주와 비슷한 관객 수 추이를 유지하고 있는 만큼 흥행 기록이 언제까지 지속될지 관심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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