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한국인 범죄 판치는 보라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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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한국인 범죄 판치는 보라카이

한 달에 보라카이를 찾는 외국인 20여만명 중 24~30%는 한국인으로 알려졌다.

(일요시사)는 호텔 밀실 살인사건을 한국 언론에 전한 보라카이 거주 한국인도 만났다.

박 이사는 “A씨가 사망한 호텔의 허가가 있어야 경찰에게 협조받을 수 있는데 김 영사 대리가 있어 그나마 가능했다”며 “보라카이는 한국인 관광객이 많기에 코리안 데스크가 절실한 상황”이라고 토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요시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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