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길서 차 4대와 대치하다 차 두고 떠난 운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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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길서 차 4대와 대치하다 차 두고 떠난 운전자

공사로 서로 양보해야 지나갈 수 있는 외길에서 양보 없이 버티다 차를 그대로 두고 떠나버린 운전자를 경찰에서 수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다시 상대 차주에게 "제 뒤로 차가 밀렸으니 먼저 조금만 빼달라"고 요청했지만 상대 차주는 꼼짝도 안했으며, 이 사이 A씨 차 뒤로는 차 2대가 더 추가돼 총 4대가 밀려 있었다.

운전자와 동승자가 사라지자 A씨는 곧바로 경찰에 전화해 "공사 중인 좁은 도로가 있는데 차 못 빼겠다면서 차를 세워두고 가 버렸다"며 "일반교통 방해죄로 신고해야겠다.빨리 출동해서 과태료랑 딱지 좀 끊어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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