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6시 30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준PO·5전 3승제) 2차전의 승부처 중 하나는 타격 2관왕 손아섭(NC 다이노스)과 사실상 SSG 랜더스 마운드 최후의 보루 김광현의 매치업이다.
김광현이 1차전 선발 로에니스 엘리아스처럼 손아섭을 잘 막으면 경기는 팽팽하게 흐를 것으로 점쳐진다.
손아섭은 정규시즌에서 엘리아스에게 7타수 1안타로 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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