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실종된 사회복지사 윤세준 씨가 미국 캘리포니아주(州)에서 발견됐다는 주장이 제기됐으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22일 한국일보에 따르면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로스앤젤레스(LA) 보건당국이 공개한 신원불명의 아시아계 남성이 윤 씨가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 과정에서 해당 남성이 윤 씨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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