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관객이 자전거 페달을 밟아 영화 상영 동력을 직접 생산하는 '움프페달극장', 침낭에 누워 밤새 영화를 시청할 수 있는 '비박 상영' 등 새롭게 선보이는 프로그램을 마음껏 즐겨달라"고 했다.
▲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프로그래머를 맡고 있다.
▲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영화제이면서 축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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