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피프티 피프티 키나(본명 송자경)가 소속사 어트랙트를 향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에 대한 항고를 취하하며 전 대표 품으로 돌아온 가운데, 20일에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어트랙트에 소송을 걸게 한 배후 세력이 안성일이라고 폭로했다.
키나는 인터뷰를 통해 멈버들 부모님에게 '전 대표가 크게 투자 받길 원하며, 그 투자금이 곧 아이들의 빚이 될 것'이라고 겁을 주는가 하면, '전 대표가 1집이 끝나고 멤버들을 버리려고 했다'는 말로 이간질을 했다고 주장했다.
"키나가 돌아왔을 때 솔직히 가감없이 진실을 이야기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키나에게 진실을 알려야하기 때문에 용기를 내야한다고 했다.그동안 있었던 사실을 하나하나 차분하게 이야기 하라고 했다.키나와 키나 아버님이 하루라도 빨리 마음이 편해지려면 안성일과 백진실이 법적 처벌을 받게 해야한다." 전 대표는 안성일과 백진실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믿었기 때문에 그 배신감이 더욱 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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