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늘, 정소민의 동반기억상실 코미디 ‘30일’이 20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며 누적 관객 수 160만 명을 기록, 손익분기점에 돌파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10월 23일(월) 오전 7시 기준)에 따르면 영화 ‘30일’은 누적 관객 수 160만 명을 기록하며 손익분기점을 돌파, 10월 극장가의 대표 흥행 주자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손익분기점 돌파와 함께 장기 흥행 몰이를 이어가고 있는 영화 ‘30일’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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