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상에서 "일본 여행을 갔다 실종된 사회복지사 윤세준(27세) 씨가 미국 캘리포니아주(州)에서 발견됐다"는 주장이 제기되며 이목이 집중됐습니다.
윤세준 씨 또한 일본 여행을 할 때 검정 배낭을 메고 다닌 바 있습니다.
한편 지난 5월 9일 일본으로 배낭여행을 떠난 윤세준씨는 일본 오사카 와카야마현 구시모토초를 방문한 6월 8일 친누나와 통화 후 연락이 두절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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