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빅리그로 돌아간 축구 태극전사들이 나란히 소속팀에서 활약을 펼쳤다.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고 병역 문제를 해결한 이강인(22·파리 생제르맹·PSG)과 정우영(24·슈투트가르트)부터 황희찬(27·울버햄튼)과 김민재(27·바이에른 뮌헨)까지 각자 소속팀의 승리에 힘을 실었다.
아시안게임 득점왕에 오른 정우영은 독일프로축구 분데스리가 우니온 베를린과 8라운드 원정 경기에 후반 38분 교체 투입돼 팀의 세 번째 득점 상황에서 어시스트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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