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가 인터 마이애미의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팀 패배를 막지 못 했다.
메시는 MLS 정규시즌 경기에 5번 출전했다.
마이애미는 메시에게 PO 진출이라는 마법을 기대했으나 부상이 발목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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