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띄게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울브스의 '황소' 황희찬(27)이 역전 결승골을 어시스트하며 소중한 승리의 디딤돌을 놓았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울버햄튼의 윙포워드 황희찬은 22일 오후(한국시간) 영국 본머스의 바이탈리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본머스와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9라운드 원정경기에서 1-1의 팽팽한 균형을 이루던 후반 43분 페널티박스 중앙에서 절묘한 스루패스로 칼라이지치의 결승골을 도와 2-1 역전승에 크게 기여했다.
이에 앞서 황희찬은 왼쪽 공간을 수시로 돌파하며 본머스 수비진을 괴롭히다 후반 9분 돌파 과정에서 상대 선수 숫자를 한 명 줄이는 다이렉트 퇴장을 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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