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은 재건축 추진이 한창인 압구정동 신현대가 1억~3억원 올랐다.
경기·인천은 대부분 지역에서 가격 변동을 보이지 않은 가운데 상승 3곳, 하락 3곳으로 나뉘었다.
송파(0.06%) 관악·서대문·중구(0.05%) 동작·마포(0.04%) 서초·성북(0.03%)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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