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플러스가 계정 공유 금지에 나섰다.
디즈니는 디즈니플러스 비밀번호 공유 금지 정책을 다음 달 1일부터 미국과 캐나다에서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디즈니는 2019년 스트리밍 시장 진출 이후 100억 달러가량 손실을 본 뒤 수익화 다변화 전략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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