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에서 방사성 물질 조각이 사라져 당국이 3주 넘게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21일(현지시간) 호주 공영방송 SBS 등에 따르면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SA)주 환경보호청(EPA)은 지난달 28일 에어(Eyre)반도에 있는 리버티 원 스틸 제철소에서 방사성 물질이 들어있는 계측기를 분실했다는 신고를 받았다.
SA주에만 방사성 물질이 들어있는 계측기가 87개 등록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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