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이효리는 지난 7월 자신의 SNS에 ‘광고 다시 하고 싶습니다.
이효리는 “한 100개 정도 들어온 것 같다”고 답했다.
이효리는 또 일명 ‘굴욕 잇몸짤’로 불리는 기사 사진에 대해서도 속 시원하게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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