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팀은 이날 선발투수로 신민혁, 로에니스 엘리아스를 예고했다.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한 경기 만에 끝낸 NC는 국내 투수에게 1차전 선발 중책을 맡겼다.
올 시즌 신민혁은 SSG를 상대로 4경기 12⅓이닝 평균자책점 6.57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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