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팀은 이날 선발투수로 신민혁, 로에니스 엘리아스를 예고했다.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한 경기 만에 끝낸 NC는 국내 투수에게 1차전 선발 중책을 맡겼다.
올 시즌 신민혁은 SSG를 상대로 4경기 12⅓이닝 평균자책점 6.57을 기록 중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고위험 산모' 남보라, 기형아 검사 '정상' 판정…"심장소리 울컥해" (편스토랑)
'국내용' 이미지 깨고 싶었던 원태인…"주사까지 맞았지만 WBC 포기" [오키나와 인터뷰]
'미국행' 간절한 소형준, WBC 첫 리허설 '성공적'…"선수들과 전세기 타고 싶다" [WBC 캠프]
'류현진 vs 한화 타선' 대결, MOON은 누굴 응원할까?…"잘 던지고 잘 쳤으면 좋겠다" [WBC 캠프]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