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청주 청원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특정범죄가중법상 절도 혐의로 30대 A씨를 구속했다.
A씨는 이전에도 절도 등 총 21번의 범죄 전과가 있으며 이미 세 차례나 징역형을 받았다.
때문에 이번엔 절도액과 무관하게 특정범죄가중법이 적용이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공항철도·9호선 직결, 예비타당성 조사 벽에 막힐라
정용진-정유경 신세계 남매, '프리즈 서울'서 만났다
서울시,‘킥보드 없는 거리’ 대치동 학원가 등 3곳 추가 지정
"매장서 이상한 신음 내"…'노 남학생존' 등장에 누리꾼 갑론을박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