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도로 징역형을 세 차례나 받고도 또다시 상습 절도 행각을 벌인 저지른 30대가 구속됐다.
절도 등 총 21번의 범죄 전과가 있는 A씨는 절도죄로 수개월의 징역형을 받고 출소한 뒤 한 달 만에 또 범행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의 불구속 조사를 받던 중에도 계속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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