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미러'는 20일(한국시간) "클롭 감독은 앤디 로버트슨이 A매치에서 입은 어깨 부상으로 인해 수술이 필요하면서 약 3개월 동안 결장할 예정이라고 확인했다"라고 보도했다.
로버트슨은 이번 시즌도 개막 후 리그 8경기 모두 선발 풀타임을 소화하면서 리버풀 핵심으로 활약 중이지만 10월 A매치 기간 중 대표팀에 소집돼 수술이 필요한 부상을 입으면서 장기간 전력에서 이탈하게 됐다.
오는 21일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리는 에버턴과의 2023/24시즌 프리미어리그 9라운드이자 시즌 첫 '머지사이드 더비'를 앞두고 20일 사전 기자회견에 참석한 클롭 감독은 "우린 로버트슨 어깨를 수술하기로 결정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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