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는 "이강인은 자신이 아틀레티코보다 PSG에서 더 많이 뛸 것이라고 믿었기 때문에 PSG로 향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도 "현실은 완전히 반대였다.루이스 엔리케 감독 밑에서 단 2번만 선발로 뛰었다.프랑스 대표팀 공격수들의 숫자를 볼 때 이강인의 상황은 좋지 않다.개선될 것 같지 않다"고 이강인이 험난한 주전 경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강인의 마지막 출전은 9월 19일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의 UEFA(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경기였고, 그마저도 출전 시간은 11분으로 제한됐다.그 전에는 부상으로 3주를 보냈다.선발 출전한 2경기 중 로리앙전은 무득점, 툴루즈전은 50분을 뛰었으나 팀이 승리하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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