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록키' 친구역 배우 버트 영 83세 나이로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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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록키' 친구역 배우 버트 영 83세 나이로 별세

영화 '록키'에서 주인공 록키의 친구 역할로 큰 인기를 끈 배우 버트 영이 지난 8일(현지시간) 83세를 일기로 별세했다고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와 AP통신 등이 19일 전했다.

영은 '록키' 시리즈 여섯 편에 록키(실베스터 스탤론 분)의 친구 '폴리' 역으로 출연했다.

배우로 활동하는 동안 영화와 TV 시리즈 총 160여편에 출연했으며, 다부진 체격과 싸움 실력에 더해 섬세한 연기로 호평받으며 할리우드의 '씬스틸러'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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