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 에이스 제임스 매디슨이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경기당 평균 평점 1위에 올랐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19일(한국시간) "통계 분석 업체 소파스코어에 따르면 이번 시즌 현재까지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선수는 토트넘 스타 제임스 매디슨으로 나타났다"며 "8경기에서 2골 5도움을 올리는 활약 덕에 토트넘은 리그 선두에 오르는 좋은 성적을 거뒀다"고 전했다.
5년간 203경기 55골 41도움을 기록하며 팀 내 최고 에이스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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