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이 연기하는 '전두환'…12·12사태 다룬 '서울의 봄' 내달 개봉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황정민이 연기하는 '전두환'…12·12사태 다룬 '서울의 봄' 내달 개봉

12·12 군사반란을 모티브로 한 영화 '서울의 봄'이 내달 22일 개봉을 확정했다.

'서울의 봄' 제작진 측은 20일 영화의 두 주역인 황정민과 정우성의 강렬한 표정을 담은 티저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해당 영화는 지난 1979년 12월 12일 서울에서 일어난 신군부 세력의 반란을 막기 위한 일촉즉발의 9시간을 담아낸 영화로 12·12 군사반란을 소재로 한 첫 번째 한국 영화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이뉴스24”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