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2 군사반란을 모티브로 한 영화 '서울의 봄'이 내달 22일 개봉을 확정했다.
'서울의 봄' 제작진 측은 20일 영화의 두 주역인 황정민과 정우성의 강렬한 표정을 담은 티저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해당 영화는 지난 1979년 12월 12일 서울에서 일어난 신군부 세력의 반란을 막기 위한 일촉즉발의 9시간을 담아낸 영화로 12·12 군사반란을 소재로 한 첫 번째 한국 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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