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애리조나는 지난 필라델피아 원정 2경기를 모두 내줬다.
이날 애리조나는 NLCS 3경기 중 가장 치열한 접전을 펼쳤다.
팀 타선이 필라델피아 선발투수 레인저 수아레즈에 5 1/3이닝 무실점 역투를 허용했으나, 팟의 호투가 있었기에 경기는 0의 균형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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