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17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플라워 킬링 문' 2위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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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17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플라워 킬링 문' 2위 진입

강하늘·정소민 주연 영화 '30일'이 17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작 '플라워 킬링 문'이 개봉 첫 날 2위로 진입했다.

'플라워 킬링 문'이 개봉날 1만 2992명을 모아 2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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