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통계매체 ‘트랜스퍼마크트’는 20일(이하 한국시간) 올해에 가장 큰 몸값 하락을 기록한 10명의 선수를 공개했다.
7라운드 리버풀전에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0-0으로 팽팽하게 맞선 전반전 선제골을 기록하며 유럽 통산 200호 골을 기록했다.
올 시즌 리그 7경기에 출전해 6골을 기록 중인 손흥민은 7경기에 출전해 8골을 기록하며 선두에 올라있는 맨체스터 시티의 엘링 홀란드에 이어 리그 득점 순위 2위에 위치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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